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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수술의 모든 것, < 가슴 축소 수술 > 2탄

안녕하세요~!!!
아틀리에 성형외과의 문지기, 벨라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가슴 확대 수술 에 대하여
알아 보았는데요 :)
오늘은 가슴 수술 중에서도
가슴 축소 수술 에 대하여 적어보도록 할게요.
* 동영상도 참고 되어 있으니 재밌게 시청 해주세요 *
가슴 축소 수술을 생각을 할 때,
꼭 생각해야 하는 두 가지
첫 번째, 내 가슴이 얼마나 쳐졌는지 에 대한 정도 ♥
두 번째, 내 가슴이 얼마나 크고
얼만큼 줄이고 싶은지 ♥
에 따라 절제 양과 수술 방법이 달라집니다.
아틀리에 성형외과의
< 자연스럽고 예쁘게 가슴축소 >
라는 슬로건은 어떤 의미일까요요?
많은 분들이 가슴 축소를 생각을 하실때
가슴이 너무 크기 때문에 혹은 너무 불편하다고 생각할 때
일상 생활에서 정말 많은 불편감을 초래하는데
단순히 크기를 줄이고, 가볍게 하는 것에만 집중을 하기 때문에
가슴축소 수술을 약간을 치료적 수술이라고만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슴 부위는 여성들에게는 아름다움에 있어서
굉장희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수술을 하더라도 모양을 생각해서
작아졌지만 전보다 더 예뻐질수 있는
그런 결과를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주영 원장님께서 가슴 축소 수술 케이스가
많으신 이유나 계기가 있다면?
가슴 축소 수술이 확대수술보다는 고려해야할 점이 많습니다.
수술 자체가 3차원적으로 사이즈를 줄이면서
가슴 피부조직이라든지 또 유륜의 위치라든지,
유두의 위치를 새로 잡아야하는 경우가 많고,
또 많이 잘라낸 부위를 다 봉합하는데에 있어
필요한 시간이라든지, 술기라든지 꼼꼼함이라든지
여러가지로 굉장히 많은 것들이 필요합니다.
가슴축소수술은 가슴확대에 비해 3-4배 시간이 더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소수술하는 병원이 많지 않은것도 사실입니다.
고주영 원장님께서는
오랜기간 가슴 재건 성형을 하시면서
가슴 축소 수술 및 거상 수술에 대한 노하우와
원장님의 탁월한 미적감각으로
완성도 높은 가슴축소 수술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원장님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환자분들께서 찾아오신답니다.
가슴 축소 수술 절개부위의 종류
가장 좋은 방법은
가슴 성형 수술을 해주실 성형외과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본인의 체형과 가슴의 모양 등등.. 을
고려하여 절개 부위를 결정하는 것이
제일 이상적입니다 !!

유륜 쪽으로 한정을 해서
넘쳐나는 피부나 유선 조직들을
해결 할 수 있다는 판단이 되면
유륜 절개로 수술이 가능합니다.

옆으로 늘어난 것과 아래 쪽으로 늘어난 것을
수직이나 유륜 쪽으로 분배를 해서
수술을 끝낼 수있다 라고 하면
수직 절개 또는 변형 수직 절개로 수술이 가능하다.

좌우로도 너무 많이 늘어나 있는 경우는
위로도 자르고 아래로도 잘라야 안정적으로 디자인 할 수 있다
하는 경우에 흉터는 조금 길어지지만,
O자형 절개로 할 수 있습니다.
가슴 축소수술 했을 때 유의해야 할 점과
환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
축소수술에 대해서 많이들 걱정을 하시는게
" 확대 수술 보다는 크고 오래 걸리고 위험한한 수술이다 "
라고 생각하시니까 정말 축소 수술이
필요한 분들이 수술을 겁내고
두려워서 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짤라 내는 부분도 많기 때문에 통증이 심하다고 생각하시지만,
확대 수술과 축소 수술 중 어느 수술이 더 통증이 심하냐고 물어보신다면
단연코 확대 수술이 통증이 더 심합니다.
오히려 가슴 축소 수술 같은 경우에는
수술이 끝나고 나서 환자분들이 통증을 호소 하기 보다는
가벼워진 것에 있어서 좋아하시고, 회복과정에 있어서도 보형물
들어있는게 아니기때문에 자연 회복 과정이 빠릅니다.
다만, 수술 후 흉터에 대한 부담이 있기 때문에
상처관리를 조금 더 병원에서
신경써서 진행하면
만족스럽고 편안한 가슴축소수술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거에요~.
여기까지 성형외과 전문의이자
의학박사, 현 아틀리에 성형외과
고주영 원장님의 유튜브를 토대로
가슴 축소 수술에 대하여 적어봤어요 :)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밑에
'다고쳐 고원장 TV' 영상을 참고 하세요 !!
본 글은 당신이 예술이 되는 아틀리에 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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